설치 개수조차 모르는 市
“유지 보수는 용역업체 몫”
무관심 속 책임전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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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19일 포항시청 앞 신호등에 설치된 음향신호기가 고장난 채 방치돼 있다. /이시라기자 sira115@kbmaeil.com
시각장애인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된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가 행정당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다.
출처: 경북매일 해당기사링크: http://www.kbmaeil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3969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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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 | 시설 전환 제대로 안돼 곳곳 위험 | 김태형 | 2009-09-23 | 9814 | |
| 1 | 갈길 먼 장애인 편의시설...설치 제각각 '무용지물' | 김태형 | 2009-09-18 | 13353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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