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수EXPO역 횡단보도 볼라드 시각장애인 안전 위협
편의지원센터
2018-07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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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전남 여수EXPO역 앞 여수엑스포 방향 횡단보도에 설치된 볼라드. 점자블록 위에 설치된 것뿐만 아니라 법규에 어긋나는 딱딱한 석재 재질에 높이도 약 30센티미터로 낮아 시각장애인이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다. ⓒ박종태
전남 여수EXPO역 앞 여수엑스포 방향 횡단보도에 설치된 '차량용 진입억제용 말뚝(볼라드)'가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.
볼라드가 점자블록 위에 설치된 것뿐만 아니라 법규에 어긋나는 딱딱한 석재 재질에 높이도 약 30센티미터로 낮아 시각장애인이 부딪치거나 걸려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는 것.
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시행규칙,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시각보조시설중앙센터에서 발간한 제품규격 및 지침서에 따르면 볼라드는 밝은 색의 반사도료를 사용해 쉽게 식별할 수 있어야 하며,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해 80~100센티미터의 높이에 10~20센티미터의 지름으로 시공해야 한다.
출처: 에이블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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